제3회 고(故) 피터 아킨혼미 에이그베디온 경(KSM) 축구 대회가 학생, 동문, 그리고 지역 사회 구성원들을 한자리에 모아 축구, 화합, 그리고 영원한 유산을 기념하는 역동적인 축제를 펼치면서, 현장은 활기차고 기대감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전 대회의 성공을 발판으로 삼아, 올해 대회는 참가율, 조직력, 그리고 경기력 면에서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2026년 3월 31일에 열린 폐막식에는 개막식 사회를 맡은 오푸레 의료센터(에크포마)의 최고 의료 책임자 페스투스 아이사보칼레 박사와 폐막식 사회를 맡은 앰브로스 알리 대학교(에크포마) 부총장 유니스 오몬제지에 교수 등 저명한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부총장은 부총장(학술 담당)인 오사기 에카토르 교수가 훌륭하게 대리 참석했습니다. 1991년 졸업생이자 에도 센트럴 올스타 축구 클럽의 직전 회장이며 이르루아 전문 교육 병원(ISTH)의 1급 전문의인 피터 아키데노 박사가 폐막식의 특별 귀빈으로 참석했습니다.
이루아의 오노기에이자 에산랜드의 오카이제산이신 알하지 W. O. 모모두 2세(JP, CON) 전하께서는 크리스토퍼 이게네 박사(PhD)를 비롯한 이루아 왕궁의 추장들을 통해 행사에 참석하셨습니다. 이루아 전문 교육 병원 라싸열 연구소의 전임 소장이자 내과 전문의인 시릴 에라메 박사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유니버시티 세컨더리 스쿨 동창회(USSEOSA) 지부 회장인 코델리아 아이그베보일 여사를 비롯한 여러 저명한 동문들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앰브로스 알리 대학교 의대 학생회(AAUMSA) 회장인 데이비드 오히웨레이 동지, AAUMSA 스포츠 디렉터인 다니엘 오모루이 씨와 임원진들도 참석했습니다.
폐막식에는 언론계를 비롯한 수많은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분들의 참석은 이번 대회가 지닌 문화적, 교육적, 사회적, 공동체적 의미를 더욱 강조하는 것이었습니다.
2026년 3월 23일에 시작된 일주일간의 축구 토너먼트는 대학 부설 고등학교 동창회(USSEOSA)의 주관 하에, 1992년 졸업생인 앤드류 오세갈레 에이그베디온 박사의 전액 후원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 대회는 효과적인 협력, 비전, 그리고 스포츠를 통한 청소년 발전에 대한 헌신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였습니다.
이번 행사의 중심에는 앰브로스 알리 대학교 부속 고등학교(에크포마)의 교장이자 총괄 주최자인 피델리아 은두디 아주와 여사가 있었으며, 그녀의 헌신과 지원 덕분에 토너먼트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것은 앤드류 오세갈레 에이그베디온 박사의 귀중한 후원이었습니다. 그의 지속적인 헌신은 고(故) 피터 아킨혼미 에이그베디온 경(KSM)의 유산을 보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이는 대회를 유지하고 성장시키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습니다.
그들의 협력은 탁월함과 화합을 고취하는 비전에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앰브로스 알리 대학교 부속 고등학교 축구장에서 열린 일주일간의 토너먼트는 기량, 투지, 그리고 스포츠맨십으로 점철된 흥미진진한 경기들로 가득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는 남자 고등학교 1학년과 3학년 간의 극적인 결승전이었는데, 고등학교 1학년이 전반전에 2-0으로 앞서나가며 경기를 주도했습니다.
놀라운 투지와 끈기, 그리고 불굴의 의지를 보여준 SSS3반은 정규 시간 종료 직전 동점을 만드는 역전극을 펼쳤습니다.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한 승부차기에서 SSS1반이 3-2로 승리하며, 앞으로 오랫동안 지역 사회 전체의 기억에 남을 경기를 만들어냈습니다.
종합 성적 면에서 SSS1 남학생 팀이 고등학교 부문 우승을 차지했고, SSS3 여학생 팀은 고등학교 여학생 부문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주니어 부문에서는 JSS2 남녀 팀이 각 부문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학교의 뛰어난 재능과 잠재력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각 부문별 최우수 선수(MVP)와 득점왕에게 메달이 수여되었습니다.
경기장에서의 흥분 외에도, 이 대회는 핵심 가치들을 다시금 일깨워주었습니다.
* 팀워크는 공동의 성공을 위한 기반입니다
*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의 회복력
* 규율과 스포츠맨십을 지도 원칙으로 삼음
* 세대와 배경을 초월한 공동체의 화합
대회는 축하 행사와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에 대한 시상, 그리고 이 고귀한 전통을 이어가겠다는 새로운 다짐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고(故) 피터 아킨혼미 에이그베디온 경(KSM) 축구 대회는 단순한 축구 경기를 넘어, 유산과 영감, 그리고 지역 사회 발전을 상징하는 강력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과거를 기리고, 현재를 축하하며, 미래에 불을 지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