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슈퍼 이글스) 소속의 아코르 아담스와 우마르 사디크가 출전했지만, 세비야는 토요일 라리가 경기에서 발렌시아에 2-0으로 패했다.
이번 시즌 세비야 소속으로 23번째 경기에 출전한 아담스는 7골 3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37분에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를 대신해 교체 투입되어 괜찮은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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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사디크는 67분에 휴고 두로를 대신해 교체 투입되면서 15번째 출전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전반 38분, 원정팀 휴고 두로의 멋진 골로 홈 팬들을 침묵시킨 것은 원정팀이었다.
발렌시아는 전반 연장전에서 라마자니의 골로 2-0으로 앞서 나갔다.
세비야가 만회골을 넣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지만, 발렌시아는 승점 3점을 모두 챙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