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번 시즌 팀의 부진한 성적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모나코와의 홈 경기에서 3-1로 패한 후 PSG의 부진한 경기력을 공개적으로 인정하며, 팀이 정확성이 떨어지고 예상치 못한 실수를 자주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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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첼시와의 챔피언스 리그 16강전을 앞두고 이번 패배가 차질을 빚었다며, 자신감을 빨리 회복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시즌의 핵심입니다. 우리는 자신감을 되찾아야 합니다."
"자신감은 모노프릭스에서 살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매일매일 쌓아 올려야 하는 거죠. 우리는 분명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변화를 위해서는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