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축구 클럽은 팬 참여 프로그램인 '더 페이머스 CFC'의 2025/26 시즌 마지막 전 행사를 위해 오는 5월,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나이지리아 라고스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프리미어 리그의 강호 구단은 성명을 통해 전설적인 첼시와 나이지리아 국가대표팀 스타 빅터 모세스가 라고스에서 열리는 행사 기간 동안 열정적인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라고스에서 열리는 유명한 CFC 행사는 팬들에게 다채로운 주말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인기 만점인 경기 관람 파티는 물론, 모세스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비롯한 다양한 특별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선수들의 사인이 담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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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이지리아 방문은 전 세계 첼시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국제 팬 프로그램의 이번 시즌 다섯 번째 방문지입니다. 더 많은 팬들이 특별한 이벤트에 함께할 수 있도록 이번 시즌에는 개최 도시를 확대했으며, 라고스에서 열리는 파티는 시즌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며 첼시 가족들을 한자리에 모을 것입니다."
"모세는 첼시 팬들에게 잘 알려진 선수이며, 특히 2016/17 시즌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빅터는 2012년 슈퍼 이글스 데뷔 이후 나이지리아를 자랑스럽게 대표해 왔으며, 2013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팀의 일원이었습니다. 그는 2014년과 2018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한 후 2018년 국제 축구에서 은퇴했습니다."

